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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긴 ‘페라리’ 어떻게 생겼나?

세상에서 제일 긴 ‘페라리’ 어떻게 생겼나? 차체를 길게 늘인 리무진 페라리가 영국의 한 쇼핑 센터에 등장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1일 한 리무진 렌탈 회사에서 길이를 6m로 늘린 페라리 360 모데나가 런던의 쇼핑몰 해러즈 앞에 주차돼 있었다고 전했다. 렌탈 회사 '스타일 리무진'의 댄 컬리(Dan Cawley)는 이 차량을 만들기 위해 페라리의 반을 잘라 중간에 좌석을 추가한 뒤 이어 붙였다. 개조한 이유에 대해 컬리는 "페라리를 타보는 것은 모든 남자들의 꿈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페라리를 타보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본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동차는 운전자를 포함한 총 8명이 탈 수 있다고. 사진=데일리메일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스꽝스러운 모양새다", "히피들이 좋아하..

화제*스크랩△ 2011.12.23

누가 내 털 다 뽑았어?".. 부끄러운 `누드 닭`

누가 내 털 다 뽑았어?".. 부끄러운 `누드 닭` [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 중국의 한 농장에서 사육되고 있는 `누드 닭`이 현지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언론매체들은 중국 칭다오 라오산에 있는 한 농장에 특별한 생김새를 한 `누드 닭`이 살고 있어 이 닭을 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생후 5개월 된 이 수탉은 병아리일 때부터 몸에 털이 나지 않은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심지어 다른 닭들보다 몸집도 눈에 띄게 작고 왜소해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겼다. 그러나 몸무게 500g으로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마르고 작은 체구를 지닌 이 닭은 현재 마을의 명물이 됐다. `누드 닭`이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인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

화제*스크랩△ 2011.08.24

남자보면 덜덜…英 모태솔로女 이색 희귀병, 왜?

[스포츠서울닷컴ㅣ유성현 기자] "세상에서 남자가 제일 무서워!" 남성만 보면 심한 공포에 시달리는 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영국 일간지 '더 선'은 남성 배달부가 현관문을 두드리기만 해도 두려움이 앞서는 에밀리 데이(26)의 이색 희귀병을 소개했다. 병명은 '남성 공포증(androphobia)'이다. 이 병 탓에 지금껏 남자 친구도 없다. 사진으로 남자를 보는 건 무리가 없다. 직접 대면했을 때 공포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러면서 "나는 동성애자가 아니다. 성적으로 여성에게 끌린 적은 없다"며 괴로움을 호소했다. 에밀리처럼 '남성 공포증'을 앓는 환자들은 대개 학대를 당한 이후 후유증에 시달린다. 그러나 그는 "6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아버지가 집을 떠난 후 어..

화제*스크랩△ 2011.06.01

신촌,홍대,맛집,철길 왕 갈비살

신촌, 홍대,맛집,철길 왕갈빗살 철길 왕 갈빗살은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에 자리 잡고 있다.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양념 소 갈빗살과 생 소 갈빗살이다. 이 밖에 생삼겹살, 생목살, 양념 등 소갈비, 한우 육회를 판다. 음식점은 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에서 가깝다. 홍대와 신촌과 가까워 주변에 즐길 거리가 많다.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32길 24 (창전동) 양념 갈비살 구이

화제*스크랩△ 2010.11.04

[스크랩]세상에 단 100쌍…희귀 ‘다섯 쌍둥이’ 탄생

세상에 단 100쌍…희귀 ‘다섯 쌍둥이’ 탄생 [서울신문 나우뉴스] 세상에 단 100쌍 정도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한 다섯 쌍둥이가 최근 탄생했다. 지난 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톤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한 산모가 낳은 건강한 아기 다섯 명이 동시에 울음을 터뜨렸다고 AP통신이 최..

화제*스크랩△ 201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