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 엄마가 5분 - 엄마가 이글을 보면 잠시만 전화 해주라. 5분만 목소리 들으면 좋겠다. 얼굴 보면 더 좋겠네. 도착하기 5분전에 말만해. 된장 찌개 맛있게 끓여 놓을게. 그러니까. 네 시간 5분만 엄마한테 주라. 미안해. *2021 시민 공모작 - 깜찍*이쁜글◇ 2007.06.15
[이쁜글]좋은사람.. 아내... 생판 모르는 남남이 만나 슬픔과 기쁨, 고난과 희망, 역경과 광명... 세상 온갖 일들을 함께 나누니 어느 새 내 살 아픈 것보다 그 사람 아픈 게 먼저 보이네요. - 여보, 늘 든든하고 고요하게 당신을 지켜 드리리다. - 깜찍*이쁜글◇ 2007.06.06
멘탈의 연금술 - 보도 섀퍼 멘탈의 연금술 - 보도 섀퍼 힘겨울 때는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라. 잠시 자신을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데려다 주는 좋은 영화를 보라. 생각만 해도 콧노래가 나오는 여행을 계획해보고, 하루의 스케줄을 완전히 비워보라. 그러면 알게 된다. 바로 이런 일을 하려고 우리는 그토록 노력한다는 것을... 이런 일을 하려고 그토록 성공하고자 애쓴다는 것을... 이 깨달음이 당신을 놀랍도록 회복시킬 것이다. *보도 섀퍼[멘탈의 연금술]중에서 - 격언*명언글⊙ 2007.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