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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파(이층파)의 영양성분과 효능

행福이 2023. 8. 10. 12:25

삼동파(이층파)의 영양성분


삼동파(삼층파,층층파,
이층파,삼층거리파) 입니다.
일반 대파처럼 씨를 맺는 것이
아니라 아기 파라고 하는 주아가
5월경부터 줄기에 달리기
시작하는데 이 주아를 따서
심으면 일반파에 비해 병충해도
없이 추운 겨울도 잘 이겨내고
자라주어 재배도 쉬운 편이다.
파의 흰 부분은 담황색 채소,
녹색 잎은 녹황색 채소로
영양성분이 다르다.

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칼슘이 풍부하여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파의 흰 줄기인 연백부에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높은데
사과보다 5배 많은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다.
파의 뿌리에 다량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신경을 안정시켜
불면증을 개선하고 완화해준다.

삼동파(이층파)파의 효능


감기

파를 넣은 채소죽도 좋다.
파 는 발산통기의 작용을
가지고 있어 감기에 유효하다.
파를 많이 썰어 넣은 채소
된장죽을 끓이면
이것으로 웬만한 감기는 낫는다.
또 다른 발한제 등으로
고쳤을 때에도 파를 넣은 된장
채소국을 먹으면 다시 재발하여
나빠지는 일이 없다.
그 밖에 무를 잘게 썰어서 된장과
얇은 생강 조각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섞어서 뜨거울 때
마시면 땀이 나고 감기가 떨어진다.
감기로 두통이 나고 코가 막혔을
때에는 파의 냄새를 맡기만
해도 효과적이다.

두통

파와 생강 달인 즙 감기
따위로 머리가 아플 때에는
파의 흰 부분과 생강 썬 것을
달여서 그 즙을 마시거나,
파 잎사귀 속의 점액을
바르면 약효가 있다.

위장병

생파로 된장을 찍어 먹으면 좋다.
생파의 흰 부분에 된장을 찍어
아침마다 먹으면 혈행이 좋아지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며,
몸이 더워져서 위장 활동이
활발해 지며 위장병이 쾌유 된다.
뇌가 나쁜 사람에게도 유효하다.

위경련

파즙과 동백기름 위경련이
갑자기 일어났을 때는,
묵은 파의 흰 부분 7부까지
(뿌리 포함)를 찧어 그 즙을 짜서
동백기름과 섞어 마시면 좋다.

몸이 냉한 사람

파는 혈행을 좋게 하고
몸을 덥게 하기 때문에 몸이
냉한 사람은 항상 파를 먹으면
크게 효과가 있다.

혈변

효과 있는 파죽 적리 혈변,
기타의 혈변에도 파의 흰 부분을
잘게 썰어 끓인 죽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염교로 끓인 죽도
마찬가지로 탁효가 있다.

기생충

뱃속에 기생충이 생겼을 때는
파 즙을 작은 잔으로 반 잔과
채종유 반 잔을 섞어 공복시에
마시면 뿌리를 뺄 수가 있다.
분량은 나이에 따라
적당히 가감 한다.
또 기생충 때문에 배가 아플
경우에는 파의 흰 부분을 짠 즙을
1잔 마시고 이어서
참기름 1잔을 마시면
조금 지나 낫는다.

영아의 소변이 나오지 않을 때

모유에 파즙을 섞어 먹인다.
생후 6~7일이 지나도 소변을
보지 않을 때는, 파의 흰 부분
15cm쯤을 찧어 즙을 짜고 이에
모유를 짜 넣어 섞어서 영아의
입에 넣어 준 다음 젖을 물려
모유를 먹이면 즉시
소변을 보게 된다.

목에 생선 뼈가 걸렸을 때

파의 털뿌리가 좋다.
목구멍에 생선뼈가 걸려 나오지
않을 때는 파의 털뿌리를
달여서 마시면 빠진다.
또 치질로 피가 날 때는
파의 털뿌리 달인 즙으로 환부를
찜질하듯이 씻으면 출혈이 멎는다.

타박상

파의 흰 뿌리를 태워서 바르면 좋다.
타박상에서 파란 멍이 사라지지
않을 때는 파의 흰 뿌리를 찧어서
태워 이를 환부에 바르고,
식으면 다시 새 것으로 바꾸어
주면 좋다 생명력이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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